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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BOM): 내면코칭연구소</title>
		<link>https://positivemind.co.kr</link>
		<description>나 자신을 꽃피우고, 내 인생을 꽃피우다</description>
		
				<item>
			<title><![CDATA[Re: 자신의 재창조는 고통으로 이루어집니다. 수고하셨습니다.]]></title>
			<link><![CDATA[https://positivemind.co.kr/?kboard_content_redirect=82]]></link>
			<description><![CDATA[<p> 선생님,  담백하면서도 명확한 메시지가 있는 후기 감사드립니다. </p><p> 요즘 제가 보고 있는 책 &lt;인간이란 무엇인가, 알렉시스카멜&gt;에서 서문에 이런 내용이 있어요. </p><p>   <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i>" 다시 발전하기 위해서 </i></span></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i>     인간은 반드시 스스로를 재창조해야 한다. </i></span></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i>     그러나 고통 없이는 스스로를 재창조할 수 없다. </i></span></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i>    인간은 대리석인 동시에 조각가이기 때문이다. </i></span></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i>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기 위해서는, </i></span></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i>    망치로 자신을 세차게 내리쳐 부숴야만 한다."</i></span></p><p><br /></p><p>  그동안 살아오셨던 자신의 모습을 넘어선, 혁신이 필요한 단계라고 할 수 있어요. </p><p>  한걸음 한걸음 노력하시는 모습 속에서, </p><p>  새로운 세상 속으로 가족과 함께 손잡고, 평안과 행복한 일상을 살아가실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p><p>  고통 속에서 스스로를 재창조 하듯이, 혼란과 성찰을 반복하면서, </p><p>  의연한 자유를 가족과 함께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p><p></p><p>  자기성찰코칭 : 2시간*10회 진행했습니다. </p><p>  </p><p> </p>]]></description>
			<author><![CDATA[BOM]]></author>
			<pubDate>Mon, 20 Apr 2026 23:41: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ositivemind.co.kr/?kboard_redirect=4"><![CDATA[BOM: 코칭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면 분석 및 강화코칭 (부부관계개선을 위한 자기통찰)]]></title>
			<link><![CDATA[https://positivemind.co.kr/?kboard_content_redirect=81]]></link>
			<description><![CDATA[<p>개인적인 사정으로 부부관계 개선을 위해 검색하다가 찾게 되었습니다. </p><p>우선 큰 곳보다는 1인운영 하는곳이 좀더 세심하고 깊이 있게 상담 가능할거란 생각에 첫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p><p>아내와의 관계에서 충돌이 잦아 나에게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고도 싶어 답답해 막연하게 찾아 오게 되었습니다.</p><p>박사님의 리드하에 여러가지 분석도 하며 먼저 저에 대해서 파악하기 시작했습니다.</p><p>어린시절부터 현재까지 저의 성격을 분석하며 본격적인 코칭도 받고 자신 스스로 돌아보게 되는 계기도 되었고 </p><p>또 거기에 생각지도 못했던 저의 앞날 즉 미래에 대해서도 코칭을 받게 되었습니다.</p><p>혼자서는 전혀 생각하지 못할 부분들을 상담을 통해 새로운 세계와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동시에 느끼게 되었습니다.</p><p>10회라는 짧지 않은 긴시간 이었지만 시간이 가는줄 모르고 좋은 상담을 받은것 같습니다.</p><p>집에서 아내와의 관계도 많이 대응할수 있는 능력도 배우게 되었고 제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도 설계하고 진행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p><p>누군가의  코칭,멘토가 필요하시다면 한번쯤 찾아 보세요~ 선생님께서 맘 편히 좋은 상담해주실것이고 길라잡이가 되어 주실것 같습니다.</p><p>감사합니다!</p><p></p>]]></description>
			<author><![CDATA[여리]]></author>
			<pubDate>Sat, 18 Apr 2026 14:45: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ositivemind.co.kr/?kboard_redirect=4"><![CDATA[BOM: 코칭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시험 불안을 넘어 시험도전으로  (고2, 남학생)]]></title>
			<link><![CDATA[https://positivemind.co.kr/?kboard_content_redirect=80]]></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불안을 극복한 것을 축하 축하합니다. </span></p><p>지난번 중간고사 전에 상당한 시험불안으로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손떨림까지 생기는 상황이었지요. </p><p>이번 기말고사에는 그래도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있어서 정말로 다행이었습니다. </p><p>목표했던 성적을 만들었으니... <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참으로 훌륭하고 인정합니다. ^^</span></p><p><br /></p><p>6번의 집중적인 상담과 멘탈리허설 등을 통해서, </p><p>자신의 진로방향성을 확실하게 하고, 시험공부에 집중하는 방식의 훈련등을 통해서 </p><p>단시간내에 이루어 내느라 수고하셨습니다. </p><p><br /></p><p>앞으로도 멘탈리허설을 지속적으로 반복훈련하시고, 성취해내는 도전의식과 함께 </p><p>나는 편안하다, </p><p>나는 의연하다,</p><p>나는 단단하다. 를 뼈속 깊숙히 심어 놓으시길 바랍니다.  </p><p>그대의 차곡차곡 현실을 바탕으로 한 실력의 향상을 응원합니다. </p><p><br /></p><p>***그리고 부모님의 적극적인 관심과 진심어린 상담에서 자신을 성찰하고 </p><p>     가족이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청소년 상담에 있어서는 부모님의 진심어린 참여가 더욱 소중함을 </p><p>     인식할 수 있었습니다. 학생의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p><p><br /></p><p>#최면치유 #멘탈코칭 #진로코칭 </p><p><br /></p><p>*위의 상담은 3시간*6회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p><p>*부모님 상담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p><p><br /></p><p><br /></p><p></p>]]></description>
			<author><![CDATA[BOM]]></author>
			<pubDate>Sat, 05 Jul 2025 12:57: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ositivemind.co.kr/?kboard_redirect=4"><![CDATA[BOM: 코칭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시험 불안 (고2, 남학생)]]></title>
			<link><![CDATA[https://positivemind.co.kr/?kboard_content_redirect=79]]></link>
			<description><![CDATA[<p>원래 오랫동안 시험 불안증을 가지고 있던 고2 학생입니다. </p><p>저는 처음에 저 같은 증상이 다른 친구들도 겪고 있는 흔하게 말하는 긴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p><p>하지만 친구들이 말하는 긴장과는 차이가 있었고 여러 상담을 받고 정신과도 다니고 하며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p><p>그렇게 증상이 나아지기 위해 봄 내면코칭연구소를 왔는데 다른 상담과 정신과에서 해주던 결과에 대한 방안이 아니라,</p><p> 결과를 만들어낸 원인을 끌어내 치료해주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p><p><br /></p><p> </p><p>불안의 근원을 뽑기 위해서 여러 치료를 했었는데요. </p><p>명상, 최면 등 등 여러 치료를 하며 처음엔 이게 되나 싶긴 했었습니다. </p><p>근데 시험을 가서 풀어보니 진짜 떨림이 멈추고 불안이 사라졌습니다. </p><p>그래서 밑바닥이던 제 성적을 한 번에 3등급까지 끌어올려 주셨습니다. </p><p>진짜 여러 불안장애를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이곳으로 와서 자신에 대해서 더 잘 알고 불안을 치료하며 성적까지 챙기면 좋겠습니다. </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불안이]]></author>
			<pubDate>Sat, 05 Jul 2025 00:19: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ositivemind.co.kr/?kboard_redirect=4"><![CDATA[BOM: 코칭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 '너그러움'을 지닌 지혜로운 너구리(라쿤)님...화이팅입니다 ^^]]></title>
			<link><![CDATA[https://positivemind.co.kr/?kboard_content_redirect=78]]></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너구리님</span><span style="letter-spacing: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정성스러운 후기 감사드립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0pt;">.^^ </span></p><p>     </p><p><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정말로 처음 오셨을 때</span><span style="letter-spacing: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마음이 무너지려는 것을 용감하게 헤쳐나가려고 하지만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혼자서는 너무 힘들어 보였던 순간이었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0pt;">.</span></p><p>     </p><p><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다행입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0pt;">. </span></p><p><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그 험난했던 과정들을 무사히 잘 견뎌내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원하시는 바대로 이루어지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이제 회복할 수 있어서 말입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0pt;">.</span></p><p>     </p><p><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자신의 인생에 대한 분석과 내면아이 치유과정 속에서</span><span style="letter-spacing:0pt;">, </span></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사랑을 충분히 받았던 기억을 찾아내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0pt;">, </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background-color:rgb(255,255,0);"><b>세상 사람들 모두가 그들의 삶을 주어진 환경 속에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살고 있었다는 것을</b></span></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참으로 장한 각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0pt;">. </span></span></p><p>     </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나에게는 그 상황에서 나쁜 사람이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몹쓸 사람이기도 하지만</span><span style="letter-spacing:0pt;">, </span></span></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상황과 인연이 만들어 낸 결과일 뿐</span><span style="letter-spacing:0pt;">... </span></span></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b><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좋고 나쁜 것을 떠나</span><span style="letter-spacing: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나를 성장시키기 위한 과정이라는 것</span></b><span style="letter-spacing:0pt;"><b>..</b>. </span></span></p><p>  <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 </span>  </p><p><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너구리님</span><span style="letter-spacing:0pt;">...</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처럼</span><span style="letter-spacing:0pt;">, </span></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b><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유머러스함으로 선하고도 에너지가 밝은</span><span style="letter-spacing:0pt;">...</span></b></span></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b><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span><span style="letter-spacing: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앞으로도 세상 사람들과 조율하면서 잘 살아가실 거라 확신합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0pt;">. </span></b></span></p><p>     </p><p><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자신이 가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하고 수용하는 것처럼</span><span style="letter-spacing:0pt;">, </span></p><p><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다른 사람들과 상황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며</span><span style="letter-spacing:0pt;">, </span></p><p><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비판과 분별을 멈추다 보면</span><span style="letter-spacing:0pt;">, </span></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자신에게도 말 그대로<b> </b></span><b><span style="letter-spacing:0pt;">‘</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너그러움</span><span style="letter-spacing:0pt;">’</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이 자연스러운 </span><span style="letter-spacing:0pt;">‘</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너구리</span></b><span style="letter-spacing:0pt;"><b>’ (?</b>) -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이 라임은 뭐지요</span><span style="letter-spacing: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ㅎㅎ</span></span></p><p>     </p><p><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자신의 삶에 진심이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충실하셨던 모습에 <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b> </b></span></span><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b><span style="letter-spacing:0pt;">‘</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좀 더 편안하고 단순하게</span><span style="letter-spacing:0pt;">’ </span></b></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가실 수 있을 거예요</span><span style="letter-spacing:0pt;">.</span></p><p>     </p><p><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함께 했던 순간들이 저도 가슴아프기도 하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성장하는 모습에 행복하기도 했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0pt;">. </span></p><p><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앞으로도 멋진 순간들을 기대하며</span><span style="letter-spacing:0pt;">, <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멋진 한걸음 한걸음을 응원합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0pt;">.^^ </span></span></p><p><span style="letter-spacing:0pt;"><span style="letter-spacing:0pt;">기회가 되면 또 뵙겠습니다. ^^<br /></span><br /></span></p>]]></description>
			<author><![CDATA[BOM]]></author>
			<pubDate>Mon, 28 Apr 2025 15:15: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ositivemind.co.kr/?kboard_redirect=4"><![CDATA[BOM: 코칭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직장이슈 상담 후기 (37세, 여)]]></title>
			<link><![CDATA[https://positivemind.co.kr/?kboard_content_redirect=77]]></link>
			<description><![CDATA[<p> 저는 직장이슈로 방문하게 되었고 총 11회의 세션을 마치고  그 동안의 과정들을 되짚어보며 후기를 작성해 봅니다. </p><p>상담 진행을 고민하는 분들, 어떠한 과정들이 진행되는지 궁금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p><p><br /></p><p>* 과정: 자기이해 및 커리어 성장코칭</p><p>* 실시검사: IESS통합스트레스 검사,   NEO 성격검사, STS 6요인 기질 검사, K IIP 한국형 대인관계 검사, COI 커리어앵커 직무특성검사</p><p>                </p><p> 저는 직장에서 특정사건으로 인하여 그 간의 쌓인 분노가 폭발하여 감정조절의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p><p> 내심 이러한 분노나 감정조절의 실패는 최근의 사건때문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p><p>그동안 스스로 잘 이겨내고 있다고 믿어왔기 때문에 그 사건만 기억에서 지울 수 있다면 좋아질 수 있지 않을까?</p><p>최면으로 기억을 삭제 할 수는 없을까..라는 황당하지만 절박한 마음으로 첫 상담을 시작했습니다.</p><p>하지만 의심도 많고 걱정도 많은 성향 탓인지,</p><p>통화를 시작하기 전에 제 이야기를 듣고 내가 우스워 보이지는 않을까, 지나가면 될 일에 너무 매몰되어 있는 미성숙한 인간으로 보이지는 않을까..하는 두려움도 있었습니다. </p><p>하지만 선생님과 통화를 하며 목소리나 톤에서 느껴지는 안정감에 믿음이 갔고,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제 입장에서는 </p><p>어떤 방법을 통해서든 빨리 상태가 좋아져야만 한다는 절박감이 상담센터로 저를 이끌었던 것 같습니다.</p><p><br /></p><p><b>1단계. 스트레스 검사+분노 표출 </b></p><p> 스트레스 검사를 통해 현 상태와 스트레스를 대응하는 데 제가 어떤 취약성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는 검사를 합니다.</p><p>어렴풋이 긴가민가 하던 저의 기질을 객관적 검사를 통해 마주하니, 뭘 주의해야하는지 명확히 보여서 뭔가 후련?한 마음이었습니다.</p><p><br /></p><p>초반부의 상담은 계속해서 제 안의 분노와 불만을 표출하는 시간이었습니다.</p><p>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한없이 공감해주고 들어주는 선생님 앞에서 주절주절 내가 어떻게 보일지에 대한 걱정없이 분노를 쏟아 냈습니다.</p><p>저는 운이 좋게도 주변에 들어주는 사람이 많았지만 실컷 떠들고 나서, 집에 돌아오는 길에.. 혹은 마주 앉은 사람의 지침이 느껴질 때면,</p><p>밀려오는 자괴감에 더 힘들어지곤 했습니다.  이러다 주위의 인간관계마저 깨질 수도 있다는 걸 인지까지 하면서도 그렇게 쏟아내지 않으면 죽을 것 같았습니다.</p><p>대상을 바꿔가며 남편, 엄마, 오빠, 친구, 선후배, 동기... 찾아다니며 하소연을 해댔습니다.  모두 공감해주고 위로해주는데도 이상하게 자괴감이 더 크게 밀려오더라구요..</p><p>선생님과 만나기 시작하면서 그런 시간은 줄어들었습니다. 선생님이 모두 다 받아주셨으니까요. 충분하게, 과할정도로 모든 걸 다 받아주셨습니다.</p><p>주위에 더 이상 하소연하지 않았고 그만큼 자괴감을 느끼는 시간도 줄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선생님을 만나 그 동안의 감정은 어땠는지,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전부 쏟아내고 나면 후련했고, 선생님이 해주시는 코멘트들이 가슴에 깊게 와닿아 평소에도 혼자 되뇌어보는 시간도 많이 가지게 되었습니다.</p><p>그것만으로도 제 상태는 현저하게 좋아지고 있었습니다.</p><p><br /></p><p><b>2단계. 각종검사들 + 사건 정리 &amp; 인생 전반 돌아보기</b></p><p> 여러가지 성격기질 검사를 통해 객관적인 저의 기질을 확인하고 특이점을 분석합니다.</p><p>스스로 다중인격이라고 생각해 왔던 저는 왜 그런 생각을 제가 하는지 검사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p><p>앞으로의 사회생활이 막막하고 두려웠던 저에게, '해결책'을 뚜렷이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p><p>이 나이가 되도록 이럴까 저럴까 갈팡질팡하는 저를 자책하기만 해왔는데, '노력의 방향'을 설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p><p><br /></p><p>그리고 최근의 사건을 포함해서 살면서 특별히 힘들었던 경험들을 보드에 쭉 그려보았습니다.</p><p>분노의 대상도 그리고 분석해보고, 저라는 사람에 대해서도 분석해 보았습니다.</p><p>멀리서 보면 희극이라는 게 인생이고, 상황을 객관화 할 수록 감정의 컨트롤이 쉬워진다는 걸 체감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p><p>제 인생을 쭉 돌아보며 저도 몰랐거나 잊었던 인생 안의 다양한 경험과 사건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봄으로서 저는 치유되어 갔습니다.</p><p>나를 미워하고 자책할 일 만은 아니였었다는 것,  모든 사건들이, 순간들이 저에게 어떤 것이든 남겨주고 지나갔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p><p>서럽고 화나던 일도, 왜인지 선생님과 깔깔거리며 풀고나면 대수롭지 않은 일들이 되었습니다.</p><p>선생님께서 선물해주신 '관계를 읽는 시간'을 읽었고, 선생님이 쓰신 '아무튼, 경쾌한 존재감'이라는 책도 읽었습니다.</p><p>그 순간 저에게 필요했던 내용이였고, 어떤 문장은 가슴과 머리를 맞은 것 같아 가슴에 손을 얻고 감명하며 읽기도 했습니다. </p><p>존재감에 상처를 입은 분이 있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책들입니다.</p><p><br /></p><p><b>3단계. 최면치료 2회</b></p><p> 조금 웃기지만 최면이라는 것을 미디어를 통해서만 경험한 제가 가지고 있던 환상은 깨졌습니다.</p><p>그렇다고 실망한 것은 전혀 아니였습니다.</p><p>오히려 제 육신이 저의 통제 안에 있는데도, 이런 과정이 없었다면 절.대.로. 몰랐을 제 안의 무의식의 생각들을 밖으로 꺼내 볼 수 있었습니다.</p><p>참 신기했습니다. 분명히 저의 생각인데, 끄집어내어진 제 생각들에 스스로 놀랐고</p><p>생각해보지도 않았던 말들을 술술하고 있었습니다.</p><p>미워하던 누군가는 그 만의 최선을 살아 간 것이었고,</p><p>사랑 받지 못했다 인정받지 못했다, 억울한 일이 많다며 스스로 결핍을 내세우던 저는</p><p>순간순간 꽤 사랑받고 인정받고 살아왔다는 걸 알게 됩니다.</p><p>그리고 제가 너무나도 기특하고 대견해졌습니다. 전에는 몰랐던 새로운 것들에 감사하는 마음도 가지게 되었습니다.</p><p>원래도 자기애가 없는 것은 아니였지만 굳이 단점을 부각하면서 더 노력하라고 채찍질 하는 엄격한 저였습니다.</p><p>최면이후 저는 저를 안아주고, 쓰다듬어 주는 중입니다.</p><p><br /></p><p><b>4단계. 마무리</b></p><p> 지난 과정을 통해 신체,  정서,  관계, 자신에 대한 계획을 함께 세워보았습니다.</p><p>마지막 날은 명상시간부터 내내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p><p>이런 선생님을 만난 저의 행운을,</p><p>시련처럼 보이는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 이 순간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p><p>그리고 결국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자는 다짐을 했습니다.</p><p>자꾸만 나를 포함한 모든 것을 '평가'하고 불만 삼아하는 제 '습'을 없애보려는 노력을 하자는 다짐입니다.</p><p>그것만으로도 저는 충분히 평안한 마음을 찾았고, 앞으로도 평안할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p><p><br /></p><p>저는 이제 소중한 '저를' 되찾아 일상으로 돌아갑니다.</p><p>저를 포함한 모두가 평안하기를, 모두의 오늘이 경쾌하고 조화롭기를 응원해봅니다.</p><p><br /></p><p><br /></p><p><br /></p><p><br /></p><p></p>]]></description>
			<author><![CDATA[너구리]]></author>
			<pubDate>Wed, 23 Apr 2025 12:30:2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ositivemind.co.kr/?kboard_redirect=4"><![CDATA[BOM: 코칭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 사업가의 마인드로... 환영합니다. ^^]]></title>
			<link><![CDATA[https://positivemind.co.kr/?kboard_content_redirect=76]]></link>
			<description><![CDATA[<p>선생님... ㅎㅎ 후기가 웃음이 지어지네요. ^^</p><p><br /></p><p>선생님의 맑고 밝은 에너지가 글에서도 느껴집니다. </p><p>결혼을 하고, 아이를 둘이나 낳아 기르고... 자신을 돌볼 시간이 사실상 거의 없지요. </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그 바쁜 시간의 틈을 타고... '나는 뭐하고 있는 거지? 앞으로 나의 인생은 어떻게 흘러 가는거지?'라는 의문과 질문이 </span></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심장을 비집고 올라옵니다. </span></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br /></span>그래서 부랴부랴 아이 기르면서 부담이 되지 않는 일들을 찾아 보게 되고, <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쉽게 타협이 된 일자리로 향하게 되지요.</span> </p><p><br /></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경력단절... 경력지속... 과연 이 단어의 본질은 무엇일까요? </span></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 1) 나의 쓸모있음을 확인하고, </span></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  2) 그 금액이 얼마이든 결과로 경제적인 소득을 얻고, </span></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  3) 자아실현도 좋지만 적어도 의존적이지 않고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독립적인 삶을 살고 싶다." </span>라는 마음이 배어 있다고 봅니다. </p><p><br /></p><p>커리어 코칭에서는 현실적인 부분과 이상적인 부분의 조율이 참으로 중요하죠. </p><p>그러나 아이들을 커가고, 자신도 나이를 먹어 가다보니... 어느 시점엔가는 자신을 놓아버리고... 아무길로나 가기도 합니다. </p><p>------------------</p><p>그러한 일들이 발생할 수 있었음에도... <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인생에 대한 절절한 마음으로 자신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span></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마음이 함께 이끄는 삶을 선택하신 점</span>....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p><p><br /></p><p>비슷한 마음이, 비슷한 환경속에서, 비슷한 모양새로 나타나... </p><p>자연스럽게 비슷한 길을 걸어가는 도반들이 곳곳에 아무렇지도 않게 웃음을 나누며 살아가는 것을 가끔 봅니다. </p><p><br /></p><p>어느 곳에 계시든... 끌리면 끌리는대로.... 밀리면 밀리는대로... </p><p>자신의 재능을 꾸준히... 발휘하시면서, </p><p>활기차게 살아 가시길 기원합니다. </p><p>-------------------------------------</p><p>2025년에 제가 처음으로 &lt; 내담자분들과 시도하는 상생프로젝트 &gt;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네요. </p><p>큰 호수를 만들기 보다, 작은 냇가로 흘러가는 길에 각자의 숨어있는 재능이 시너지를 내며 </p><p>세상에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래 봅니다. 기쁘게 일하고, 선하게 펼쳐 볼까요?  </p><p><br /></p><p>새로운 모습으로 만나요. ^^</p><p><br /></p><p> </p><p><br /></p><p><br /></p>]]></description>
			<author><![CDATA[BOM]]></author>
			<pubDate>Sat, 19 Apr 2025 20:31: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ositivemind.co.kr/?kboard_redirect=4"><![CDATA[BOM: 코칭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월급쟁이 마인드에서 사업가 마인드로 리셋하기(커리어코칭)]]></title>
			<link><![CDATA[https://positivemind.co.kr/?kboard_content_redirect=73]]></link>
			<description><![CDATA[<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결혼 전 아이를 낳기 전까지 한 분야에서 계속 일을 해왔습니다.</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제가 좋아하는 분야, 하고 싶었던 일이었어서 그런지 만삭인 상태에서 야근을 하며 일을 해도</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힘들다는 생각 없이 원 없이 일을 하다 아이 육아 문제로 퇴사하게 되었습니다.</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아이 둘을 키우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고 다시 그 분야로 돌아가기엔</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현실적으로 무리라는 생각에 그냥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해야겠다 하고 그렇게 지냈습니다.</span></p><p class="p2"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min-height:23.5px;"><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span><br /></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그 후 아이를 낳고 나서도 일이 하고 싶어서 취업을 위해 여러 준비들을 계속 하였습니다.</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경력단절이어도 취업이 가능하다고 하는 분야의 자격증도 취득하고, 공무원 시험도 준비해보고 취업도 해보았지만</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이상하게 공허함은 점덤 더 심해졌습니다.</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안정적인 직장에 취업과 꿈을 이루기 위한 준비에서 계속 갈등을 하다가 불안장애가 점점 심해졌고</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더 이상은 안되겠다 싶어 심리상담을 알아보던 중 진로코칭 전문가 최미정 선생님을 찾게 되었습니다.</span></p><p class="p2"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min-height:23.5px;"><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span><br /></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저는 10회기 정도로 진행하게 되었고 상담 회기의 흐름을 간략하게 남기자면</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1회기때에는 제가 어떤 고민을 갖고 있는지 향후 상담 방향을 잡는 시간을 가졌고 그 결과 저는 커리어 코칭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2회기때 부터는 NEO 성격검사, STS 6요인 기질검사, 대인관계검사, 커리어앵커 직무특성검사 등 사전에 실시한 검사지를 해석하며</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저의 성격적 특성과 기질, 그리고 제 커리어를 발전시키기 위해 어떤 직무 특성을 요구하는지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그리고 3회기 이후부터 제 미래(방향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span></p><p class="p2"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min-height:23.5px;"><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span><br /></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커다란 화이트보드에 저의 연령대를 쭉 그려놓고 과거부터 현재, 미래까지를 한눈에 그려가며 이야기하다보니</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내가 앞으로 얼마나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며, 전문성을 언제부터 길러야 하는지, 그리고 그 전문성을 바탕으로 어떻게 경제활동을 할것인지 등을 이야기 나누어보았습니다.</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전체 회기 상담을 통틀어서 이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 같습니다.</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background-color:rgb(255,255,0);">저는 저에게 자기계발과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무한정이다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길지 않다는 사실이</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background-color:rgb(255,255,0);">조금 충격이었거든요 ^^;</span></p><p class="p2"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min-height:23.5px;"><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span><br /></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그리고 전체를 조망하며 제가 앞으로 현실적으로 경제활동이 가능한 분야와 방법등을 아주 디테일하게 알려주셨습니다.</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선생님께서 강조 하셨던 말씀이 앞으로 20년뒤에 내가 어떤 모습이었으면 좋을지 생각하고 방향성을 가지고 선택을 하라고</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조언해주셨습니다. (물론 그 선택은 돈이 되는 선택이어야 한다는 현실적인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span></p><p class="p2"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min-height:23.5px;"><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span><br /></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선생님의 말씀은 저에게 항상 울림을 주셨습니다. </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선생님을 만나고 나면 동기부여도 엄청나게 되었으며</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상담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면 남편도 제 마음이 가벼워 보인다며 좋아하더군요.</span></p><p class="p2"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min-height:23.5px;"><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span><br /></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전체 회기를 통틀어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br /></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background-color:rgb(255,255,0);">1. 20년 뒤에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볼 것</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자기가 되고 싶은 모습을 상상해보면 그럼 그때의 모습이 되기 위해 지금부터 조금씩 무얼 하면 될지 보인다구요.</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br /></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background-color:rgb(255,255,0);">2. 꾸준하게 조금씩 계속 하는것이 중요하다.</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미혼이었을때처럼 몰입해서 일하는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지금은 1시간, 2시간이라도 놓지 않고 계속할 수 있는 꾸준함이 필요하다.</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br /></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background-color:rgb(255,255,0);">3. 하루에 1시간도 투자하지 않는건 그 일을 정말 하고 싶은게 아니다.</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육아 문제로 체력 문제로 내일하자 하고 조금씩 미루던 저를 가장 반성하게 되는 말씀이었습니다. 이 말씀을 항상 기억하며 다만 1시간이라도 앉아서 집중할 수 있는 시간들을 만들고 있어요.</span></p><p class="p2"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min-height:23.5px;"><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10회기의 상담이 거의 끝나가는 지금 제가 생각한 20년뒤의 모습은</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background-color:rgb(255,255,0);">그림을 그리며 사람들과 소통하고, 저만의 작은 공간을 만들어 그곳에서 사람들이 무언가 사부작댈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습니다.</span></p><p class="p2"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min-height:23.5px;"><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Ai에게 명령만 입력하면 그림을 만들어내는 시대에 제 선택이 시대를 역행하는거 아니냐라고 물어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background-color:rgb(255,255,0);">시대를 따라 흐름을 쫓아간다고 해도 그렇게 행복할것 같지는 않아서, 기왕 이렇게 된거 적당히 벌어 그냥 행복하게 살기로 했습니다^^;</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죄송합니다 선생님. 전 아무래도 돈많이 벌 팔자는 못되는 것 같아요.)</span></p><p class="p2"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min-height:23.5px;"><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계속해서 회사에 들어가야지 라고 마음을 먹었는데 이제는 <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월급쟁이의 마인드를 버리고 사업가 마인드로</span></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background-color:rgb(255,255,0);">주체적으로 제가 하고 싶은걸 해내며 사고치며 살아가기로 마음먹으니 이렇게 마음이 편할 수가 없습니다.</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바람에 흩날리는 나뭇가지마냥 팔랑대던 저였는데 온실같은 선생님을 만나 마음의 안정을 찾게 되었습니다.</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이제는 어디 회사로 들어갈지 고민하는게 아니라 무슨일을 하지 뭘 하면 재밌을까라는 생각으로</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하루하루가 설렙니다^^</span></p><p class="p2"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min-height:23.5px;"><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span></p><p class="p1" style="margin-bottom:0px;font-size:18.2px;line-height:normal;"><span class="s1" style="font-family:UICTFontTextStyleBody;font-size:18.19px;">감사합니다 선생님!</span></p>]]></description>
			<author><![CDATA[김뫄뫄]]></author>
			<pubDate>Thu, 17 Apr 2025 12:17: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ositivemind.co.kr/?kboard_redirect=4"><![CDATA[BOM: 코칭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  당신의 인생을 제대로 꽃 피워볼까요~ ^^]]></title>
			<link><![CDATA[https://positivemind.co.kr/?kboard_content_redirect=72]]></link>
			<description><![CDATA[<p>지혜님과 함께 하면서, </p><p>'인생이 꽃피워야 하는 시기'란 무엇인가를 다시 돌아보게 되었어요. </p><p>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계시고, 자신의 커리어를 더욱 단단하게 구성해야 하는 그러한 시점이었는데... </p><p>여러 일들이 자신을 뿌리째 흔들어 놓을 수도 있는 상황에 놓여 있었지요. </p><p>꽃은 그냥 피는게 아니라는 것을 다시 보았지요. </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최선을 다해.... 흔들리면서... 꽃을 피운다는 것을... </span></p><p><br /></p><p>그 누군가와 함께 하는 길에... 그와 함께 피워가야 하는 나의 꽃과 그의 꽃을.... </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서로가 응원하고 격려하며 </span></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함께 만들어가는 정원에서 아름답게 피워나가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span></p><p>행복이라는 것은 '나의 일상을 지켜내는 힘'에서 출발하는 것 같아요. </p><p>당신의 일상의 힘을 키워 주세요~ 행복한 모습으로 또 만나요. ^^ </p><p><br /></p><p></p>]]></description>
			<author><![CDATA[BOM]]></author>
			<pubDate>Thu, 20 Mar 2025 22:44: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ositivemind.co.kr/?kboard_redirect=4"><![CDATA[BOM: 코칭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정 선생님과 함께한 코칭 세션을 돌아보며 (불안, 우울, 애착관계, 인간관계)]]></title>
			<link><![CDATA[https://positivemind.co.kr/?kboard_content_redirect=71]]></link>
			<description><![CDATA[<p class="p1"><b>미정 선생님과 함께한 코칭 세션을 돌아보며</b><b></b></p><p class="p2"><br /></p><p class="p3">언제나 포근한 태도로, 그리고 진심을 다해 경청해주시는 미정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칭을 통해 제 안의 혼란을 정리하고, 스스로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p><p class="p2"><br /></p><p class="p3">특히, 애착 관계에서 비롯된 혼란과 인간관계의 어려움, 진로에 대한 고민,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에 이르기까지, 삶의 여러 가지 영역에서 새로운 통찰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과의 대화를 통해 저를 얽매고 있던 감정과 패턴을 발견하고, 그것을 건강하게 풀어갈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어요.</p><p class="p2"><br /></p><p class="p3">오랜 시간 매너리즘과 우울, 불안 속에 머물러 있던 제가, 다시금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고, 행복하고 자유로운 삶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방향을 다잡게 되었습니다. 혼자만의 힘으로는 쉽지 않았을 길을, 따뜻한 조언과 섬세한 코칭으로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p><p class="p2"><br /></p><p class="p3">어떤 고민이든 경계 없이 따뜻하게 품어주시고, 길을 잃었을 때 올바른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미정 선생님. 누구든 선생님을 만나게 된다면, 분명 더 나은 자신을 발견하고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p><p class="p2"><br /></p><p>

















</p><p class="p3">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선생님과 함께 따뜻한 변화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p>]]></description>
			<author><![CDATA[이지혜]]></author>
			<pubDate>Mon, 17 Mar 2025 13:57: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ositivemind.co.kr/?kboard_redirect=4"><![CDATA[BOM: 코칭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 새로운 '삶의 역사'를 쓰는 당신을 응원합니다.^^]]></title>
			<link><![CDATA[https://positivemind.co.kr/?kboard_content_redirect=70]]></link>
			<description><![CDATA[<p>다솜 닮은 하은씨.... ㅎㅎㅎ (정말 다솜 많이 닮았어요) </p><p><br /></p><p>아주 당당한 모습으로 '커리어코칭'을 받고 싶다고 오셨지요. 참으로 멋진 분이셨고, 참으로 당당하셨는데... </p><p>말씀을 나누다 보니, 내면의 정서적인 이슈들이 많이 있었고, 대인관계에서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고 계셨지요. </p><p><br /></p><p>이제 자신의 삶을 '본인의 힘'으로 선택하고, 디자인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p><p>그 도전을 응원합니다. </p><p>2-3년 더 투자해서, 늦더라도 제대로 자신의 인생을 단단한 기반으로 출발하고자 하는 그 마음에 박수를 보냅니다. </p><p><br /></p><p>자신의 상황과 현상에 몇 마디 나누고, 전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분석하고, </p><p><b><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그 속에서 메시지를 도출해내고, 깨닫고, 깨달으면 바로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삶에 적용하시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span></b></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b>그래서 거의 두달만에 다른 사람으로 변신해 있는 것 같았습니다. </b></span></p><p><br /></p><p>회사에서도 이제 관계적인 면에서 더욱 유연해지고, 함께 해도 두통이 오거나 불편하지 않게 되었지요. </p><p>가족간의 관계 측면에서도 마찬가지구요. </p><p><br /></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b>이제 한단계 한단계, 그 통찰로... 그 적용력으로... 그 유연성으로... 나가시면 되겠습니다.</b></span> </p><p><br /></p><p>인생의 커리어는 <b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그 커리어를 추진하는 사람의 '에너지와 향기'가 의연하고 든든하면 </b></p><p><b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어떤 것도 어느 것을 선택해도, 자연스럽게 잘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b></p><p><b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br /></b></p><p>다솜 닮은 하은씨의 '개나리 처럼 노란, 활력있고, 생기있고, 그러면서도 안정감'을 주는 당신의 삶을 응원합니다!!!</p><p><br /></p><p><br /></p><p></p><p>*코칭시간 13회 (26시간), 최면2회 (6시간) 포함 </p>]]></description>
			<author><![CDATA[BOM]]></author>
			<pubDate>Sat, 09 Nov 2024 17:35:3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ositivemind.co.kr/?kboard_redirect=4"><![CDATA[BOM: 코칭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말 오길 잘했다. (대인관계, 커리어코칭)]]></title>
			<link><![CDATA[https://positivemind.co.kr/?kboard_content_redirect=69]]></link>
			<description><![CDATA[<p><span>상담이 끝나고 드는 생각을 제목에 적어보았다.</span></p><p>상담을 결정하기까지 수많은 고민을 했는데 그게 무색할 정도로 나에게 많은 변화가 생겼다.</p><p>어린 시절 경험으로 사람을 잘 믿지 못하는 병(?)이 있었는데 매 회기마다 나의 인생과 성장에 진심을 다하시는 원장님을 보면서 사람에 대한 불신이 깨져버렸다.</p><p><br /></p><p>당장 상담을 받아야 겠다고 느낀 건....</p><p>27살 현재, 회사를 다니면서 내가 그토록 원했던 모습인 안정적으로 돈을 벌고 있는데 일에 집중이 안되네? 이 일은 나한테 맞지 않는구나. 그래서 내가 재미를 못느끼는구나. 그럼 직업을 바꿔봐야겠다. 난 무슨일을 하면 좋을까? </p><p>하여 '진로 코칭'을 받으러 원장님께 찾아기게 되었다.</p><p>그런데 진로 보다 정서적인 내면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했다.</p><p><br /></p><p>업무를 처리해야 되는데 정신은 다른 곳에 가있고, 상사의 피드백은 나에 대한 공격으로 느끼면서 반항하곤 했다. 회사 사람들과도 어울리지 않고 혼자 밥을 먹으면서 함께 하는 자리를 피하는 등 그들을 경계했다.</p><p>원장님과 이야기를 하면서 내가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만 저러는게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사회 생활을 하기까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수많은 선택을 했지만 몰입하지 못하고 결국엔 방황했으며 대인관계에서나 가족 간의 트러블도 많았다. 사회생활을 한다고 거쳐온 많은 곳에서, 가족 속에서, 대인관계 속에서 난 항상 불안정했다. 그리고 그 잘못된 행동 패턴을 강화 시키는 원인을 알게 되었다.</p><p><br /></p><p>가까운 사람에겐 마음을 다 주면서도, 통제 하려하는 아이러니한 모습이 있었고, 가족들에게는 그들을 지켜야 한다는 명목하 에 통제하고, 감정에 과도하게 이입했다. 두 동생에게는 엄마 노릇을 하려고 했다.</p><p><br /></p><p>어린 시절엔 눈치도 많이 보고 소심한 아이였는데 완전히 변해버린 내 모습을 발견했고,</p><p>원장님과 인생 그래프를 그려보면서 어떤 계기로 내가 삶과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바뀌게 되었는지, 직면했다. 무의식 작업을 하면서 잘못된 행동을 하게 하는 원인을 알아차렸고 그것을 하나 둘씩 고쳐 나갔다. </p><p>특히나 가족과 분화가 안되어 힘들었는데 이제는 한발짝 뒤에서 가족을 바라보게 되었다. </p><p>가족들이 상처 받지 않도록 내가 앞장서서 대신 해결해주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오히려 내가 그들을 답답하게 하고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게 만들었다.   </p><p>지금은 엄마 아빠 각자의 위치에서 나름대로 살아온 경험을 통해 삶을 살아가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헤쳐 나가게 하는 것이 가족을 위한 것이고 존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p>확실히 나의 간섭이 줄어드니 가족도 나도 예전보다 자유롭고 평화로워졌다.</p><p>회사에서도 상사가 피드백을 하면 공격적으로 받아 들이고 반항하고는 했는데, 모든 것은 내가 잘되어 가고 성장하는 과정이라는 마음을 가지니 예민함은 줄어 들고 매사 배우려는 태도로 회사 생활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직속 과장님이 나의 장점을 봐주시고 자주 칭찬해주시곤 한다. 그러니 더 열심히 하려는 생각이 들고 그에 따른 성과도 얻으니 태도 변화가 긍정적인 패턴을 만들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p><p>대인관계에서도 인정 욕구를 버리고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보여주려고 한다. 나와 모든 사람들이 평안한 하루가 되길 소망 하는 덕분에 내 주변 사람들의 장점만 보이기 시작한다. 예전에는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모습을 가진 남을 보면 질투하고 싫었는데 이제는 '나도 저렇게 되어야지. 저런 부분은 내가 배우면 참 좋겠다.' 라는 생각을 가진다.  </p><p></p><p>상담을 받으면서 내가 있어야 할 자리를 찾게 되었고, 그 자리에 충실해야겠다고 다짐했다.</p><p>예민함과 강한 인정욕구로 결국엔 사람들 만나는 것을 피하고 누군가 나에게 다가오면 두통이 일어나고는 했는데, 에너지를 외부에 쓰는 게 아닌 오롯이 나한테 쓰는 게 필요하단 것을 느꼈다.</p><p>예전 마음 상태였다면, 원하는 일을 하더라도 잘못된 행동은 반복될 거고 트러블 또한 잦았을 것이다. 그리고 결국엔 내가 지쳐 있는 모습이 떠오른다.</p><p>인생의 진정한 롤모델, 내가 존경하는 어른이 생겼다. 본인 뿐 만 아니라 타인의 인생 성장에 진심과 열정을 다하는 여유와 선한 영향력, 다른 사람을 변화 시키는 힘을 겸비한 최미정 원장님! 원장님께서 제 인생에 진심을 다해주신 것처럼 저도 원장님을 항상 응원하고 꽃길만 걸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p><div></div>]]></description>
			<author><![CDATA[다솜 닮은 하은]]></author>
			<pubDate>Sat, 09 Nov 2024 12:49: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ositivemind.co.kr/?kboard_redirect=4"><![CDATA[BOM: 코칭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자신의 숨통을 찾으신걸 축하하고, 언제나 응원합니다.^^]]></title>
			<link><![CDATA[https://positivemind.co.kr/?kboard_content_redirect=68]]></link>
			<description><![CDATA[<p>그동안 매우 바쁘신 와중에도 잘 찾아 주셔서 감사했어요. </p><p>아이 키우랴, 편찮으신 부모님 챙리랴, 장사가 잘되는 매장은 그 나름의 바쁨과 쉴 수 없음으로 인해서, 자신의 몸과 마음이 타들어 가는 줄도 모르게 되지요. </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b>"번아웃 증후군" </b></span></p><p>너무 지치고 힘이들어, 다른 사람들에게 예민해지고, 화를 내고, 가만히 앉아 있으면 눈물만 흐르구요... </p><p><br /></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이렇게 자신을 과다하게 다그치고, 성취지향적으로 만들어 버린.... 어린시절의 상처와 트라우마들이 있었지요</span>. </p><p>그 부분들의 내면아이를 만나서, 위로해 주고, 그 시절의 나를 안아주었습니다. </p><p>부모님에게도 인간으로써의 이해와 존중, 사랑으로 다가가게 되었구요. </p><p>그리고, 사업가로서의 역량을 충분히 지니고 계심에도 그것을 스스로도 인정해 주지 않고 </p><p>'당연히 그래야 되는 거 아니야?' 하면서 스스로를 몰아세웠던 자신을 보았습니다. </p><p><br /></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이제... 여유롭게.... 조금은 헐렁하게.... 삶의 시간들을 대하시면 좋겠습니다</span>. </p><p>그래야 숨통이 계속 트여 있겠지요? 그러시리라 믿습니다. ^^</p><p><br /></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b>"그대와 나의 오늘이 행복하기를..."  언제나 응원합니다. ^^</b></span> 또 만나요. </p><p><br /></p><p><br /></p><p>*코칭시간: 2시간*13회, (최면 2회 6시간 진행함)</p><p><br /></p><p></p>]]></description>
			<author><![CDATA[BOM]]></author>
			<pubDate>Sat, 02 Nov 2024 18:28: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ositivemind.co.kr/?kboard_redirect=4"><![CDATA[BOM: 코칭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말 숨통이 트이게 되었네요 (분노조절, 번아웃증후군)]]></title>
			<link><![CDATA[https://positivemind.co.kr/?kboard_content_redirect=67]]></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한 아이의 엄마이고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 거의 40대를 바라보고 있는 여자입니다. </p><p>사회생활 하기전에는 스트레스,짜증 이런게 뭔지도 몰랐습니다.20대중반에 들어서면서 이런저런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스트레스에 짜증에 급기야 우울증도 왔었습니다. 그래도 즐겁게 살려고 이것저것 시도하면서 극복해왔습니다.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너무 행복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특정사람하고 충돌하<span>게 되면 자제못할 정도로 분노하고 상대방한테 듣기싫은 소리도 많이 하는 저를 알게 됐습니다. </span></p><p><span> 이런 분노가 반복되면서 이러면 언젠가는 정신이 나갈거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span></p><p><span>그래서 최면치유를 받고 싶어서 여기저기 검색하다가 봄 내면코칭센터를 찾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바로 최면을 안하고, 상담하면서 최면병행을 한다기에 너무 오래 다녀야할거 같기도 하고 긴가민가 했습니다. 몇 회 다니고 나니 제가 예전보다 덜 짜증내고 분노하는것 같았습니다. </span></p><p><span>예전같이 분노를 일으킬 상황이여도 스스로 인내하고 내 기분을 컨트롤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른데는 몇달을 거쳐  다니다보면 다니기 귀찮아 지고 하는데, 여기 선생님하고는 그런 기분이 안 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 1부터10까지 디테일하게 문제점을 찾아내주고 코칭해주신 덕분에, 지금은 정신적으로 많이 편해지고 숨통이 트이는 기분입니다. 인생 가치관에도 어느정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전에는 정말 사소하고 저랑 상관없는 일들을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반응했다했지만, 지금은 스쳐지나가듯이 신경 안쓰게 되고 많이 편해졌습니다.물론 좋은 쪽으로요^^</span></p><p><span>인생을 살면서 배움이 될수 있는 분을 만나서 아주 행복합니다.</span></p><p><span>살다가 힘들거나 정신적으로 지쳤을때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때는 저는 또 여기를 찾아올겁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 힘내세요~!!! </span></p>]]></description>
			<author><![CDATA[전생영호]]></author>
			<pubDate>Sat, 02 Nov 2024 18:10: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ositivemind.co.kr/?kboard_redirect=4"><![CDATA[BOM: 코칭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 이제 비행기 타고 여행가시네요^^]]></title>
			<link><![CDATA[https://positivemind.co.kr/?kboard_content_redirect=65]]></link>
			<description><![CDATA[<p>해진님... 진심으로 공황증세가 좋아진 점, 축하 축하드립니다. </p><p><br /></p><p>그동안 얼마나 하루 하루를 치열하게 살아 오셨는지... 그리고 얼마나 가족들을 사랑하셨는지... </p><p>그리고 그 책임감과 상처로 얼마나 큰 짐을 지고 있었는지... </p><p>새로운 인생을 출발을 얼마나 간절히 원하고 있었는지... 를 첫날 하염없는 눈물과 함께 했었지요. </p><p><br /></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스스로는 독기어린 에너지와 눈물이라고 하셨지만, 저에게는 <b>"따뜻한 슬픔"</b>으로 느껴지더군요. </span></p><p>그 모든 과정들을 호기심 어린 마음으로 순수하게 기꺼이 접근해 주시고, </p><p>자기 인식과 통찰, 행동이 빠른 속도로 일어나고, 개선하는 것을 보면서 참으로 감사했었습니다. </p><p>저의 상담 치유 가이드를 잘 이해해 주시고, 현실에서 잘 적용해 주시고, </p><p>완전히 몰입된 3개월을 보내주셔서, 스스로를 치유하는 시간들을 잘 채워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p><p><br /></p><p>상담시간이 3-4시간, 언젠가는 6시간을 진행한 적도 있었지요. </p><p>참으로 대단한 몰입의 시간들이었습니다.  </p><p>자신에 대한 심리 검사, 상황에 대한 인지적 분석, 내면아이 치유, 관계의 경계선 설정, 인지행동 치료, </p><p>감정치유, 전생을 통한 영적 통찰 등등 공황증세의 어려움을 없애기 위한 여러 작업들이 있었지요. </p><p>수호천사를 만나 나의 인생의 질문들을 던지고 받는 과정들, 다시 현실에 적용하는 시간들, </p><p>그 과정들을 온전히 몰입해 주시고, 신뢰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p><p><br /></p><p>이제는 <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삶의 지향적 감각인  <b>"의연한 자유로움"</b> 속에서 더욱 진솔하고, 평안한 시간들을 영위하시길 기대합니다. </span></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나의 에너지 장이 바뀜에 따라, 나의 주변들도 함께 변화할 수 있습니다. </span></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내가 평안해지면서, 가족들과도 각종 대인관계도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좋은 방향으로 전환되는 느낌을 이미 받으셨고, 앞으로도 더욱 성숙해지는 관계속에서</span></p><p><span style="font-weight:bold;background-color:rgb(255,255,0);">어디에도 끄달리지 않는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b>'홀연한 바람'처럼 </b>지내실 수 있겠지요.   </span></p><p><br /></p><p>가정생활과 조직생활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들을 오롯이 온몸과 마음으로 받아내셨던 과거의 상황으로부터 </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이제는 나, 가족, 회사 등에서 균형있고, 조화로운 삶의 역동들이 일어날 것이라고 믿습니다. </span></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이제는 회사사람들이<b> "인생 시즌 2"</b>를 사는 것 같다고 함께 기뻐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다고 들었습니다.</span> </p><p>하시는 일에서 크게 애쓰지 않아도, 평안하게 최선을 다하는, 진정한 고수의 모습들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p><p><br /></p><p>간혹은 넘어지기도 하겠지요? </p><p>그러나 넘어져도 주저앉아 울지 않고, 아무렇지도 않게 툭툭 털고 일어나, 활짝 웃으며 달려가는 모습을 봅니다. </p><p>누구나 넘어지는 거니까요. 그냥 일어나면 되지요. ㅎㅎ </p><p><br /></p><p>이제 가족과 비행기타고 여행 가신다구요... ^^  </p><p>그 힘든 공황증세가 기억속에서만 있다고 하시니, 제가 다 신기합니다. </p><p>잘 다녀오십시오. </p><p><br /></p><p>그저 신나게 일하시고, 신나게 사랑하시고, 신나게 살아가시길 기도합니다. </p><p>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p><p><br /></p><p><br /></p><p><br /></p><p><br /></p><p>* 상담정보: 전체 20회차(40시간)은 심리 상담, 코칭과 최면치유가 병행됩니다.  </p><p>               (최면치유는 22시간 정도 진행되었습니다.)  </p><p><br /></p><p><br /></p><p><br /></p><p><br /></p><p><br /></p><p><br /></p><p><br /></p><p></p><p> </p><p></p><p></p>]]></description>
			<author><![CDATA[BOM]]></author>
			<pubDate>Sun, 08 Sep 2024 22:47: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ositivemind.co.kr/?kboard_redirect=4"><![CDATA[BOM: 코칭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치유되지 않을거라 생각했던 15년 동안의 공황장애 3개월만에 치유]]></title>
			<link><![CDATA[https://positivemind.co.kr/?kboard_content_redirect=63]]></link>
			<description><![CDATA[<p>얼마 전 30대의 절반이 '울분'이 있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p><p>실제로 30대인 제 주변에는 멀쩡히 직장 생활을 잘 하며 살고 있지만, 연애와 결혼에 의욕이 없고 <span>분노와 외로움을 자주 느끼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span></p><p><span>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도 비슷한 상황인 분이 계시다면 도움이 되길 바라며 상담 후기를 씁니다. </span></p><p>------</p><p>저는 30대 미혼 여자 직장인으로 학창 시절에 열심히 공부했고, 직장에 열심히 취직해서</p><p><span>회사 생활도 (거의 매일 야근하며)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버스와 지하철을 타면 숨이 막히며 죽음의 공포가 느껴졌고</span></p><p>일하다가 문득 갑자기 세상과 내가 분리되는 듯한 느낌이 들거나 간혹 감정 컨트롤이 안되어 회사에서 1시간 동안 회의실에서 울기도 하고</p><p><span>매일 밤 잠들기 전에 이유 없이 우는 등 이유를 알 수 없는 고통이 찾아왔습니다. (공황장애, 강박, 우울, 대인기피)</span><br /></p><p><span><br /></span></p><p><span>우울증은 본인이 우울증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제가 딱 그랬습니다. 저는 제 자신이 자기애가 높고 자존감이 높은 사람인 줄만 알고 살았습니다.</span><br /></p><p><span>그러면서도 대중교통에서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공항발작(패닉어택)은 나을 수 없을 것이라고만 여기고 의지로 이겨내야 한다고 스스로를 다그치며</span><br /></p><p><span>정신의학과 병원 앞에서 들어갈까 말까 망설이기도 했습니다. </span><br /></p><p><br /></p><p>그러던 중 이대론 정말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운명처럼 봄(BOM): 내면코칭연구소를 검색해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p><p><span>처음에는 그냥 검색해서 나온 '최면치유'라는 내용을 보고 'TV에서 본 그 최면~? 재밌겠는데~?' 이러면서 호기심으로 찾아왔었습니다. ㅎㅎ</span><br /></p><p><span>그런데 첫 방문날 최미정 코치 선생님께서 저의 증상을 3시간 동안 진심으로 경청해주시고 제 증상들이 '모두 나을 수 있다'고 희망을 주셔서</span></p><p>3시간 동안 펑펑 울기만 하고 나왔구요 ㅎㅎ..</p><p> 그 이후로 체계적인 4종 심리검사 실시부터 Life Time 맵 정리, 가족 관계도, 최면으로 과거의 나를 위로해주는 과정 등 </p><p><span>20회차(40 hr) 동안 체계적인 상담과 치유를 진행했습니다. </span></p><p><br /></p><p>3개월 간 매주 진행된 상담 치유 이후, 결론적으로 저는 이제 꽉찬 대중교통을 타도 아무렇지도 않은 사람이 되었습니다.</p><p><span>마치 처음부터 병이 없었던 것처럼 '지금은 버스는 버스고 지하철은 지하철일 뿐이다.' 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듭니다. </span><br /></p><p><span>그리고 저를 가장 고통스럽게 했던 신체 반응도 이제는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span></p><p>그러나 사실, 공황치료보다 더 좋았던 것은<span><br /></span></p><p><span>제가 회사와 집에서 더 이상 폭발적인 화는 내지 않고 좀더 포용력있는 사람이 되었다는 점입니다. (삶의 질이 전반적으로 개선됨)</span><br /></p><p>주변 사람들이 제가 상담치유 전과 치유 후가 완전 딴 사람이 된 것 같다는 얘기를 많이 합니다. (인생 시즌2라고 ㅎㅎ)<br /></p><p><span>제가 봐도 제가 많이 변했는데요, 제 자신의 선택에 좀 더 자신감이 생겨졌고, 타인에게 좀 더 너그러운 사람이 되었습니다. </span><br /></p><p><span>그리고 그렇게 인간관계 문제가 하나씩 해결되다보니 공황 문제도 자연스럽게 같이 해결된 것 같습니다. </span></p><p><br /></p><p><span>처음 봄(BOM): 내면코칭 연구소를 방문했을 대 독기가 가득한 모습으로 찾아와 </span></p><p><span>매주 많은 고통과 독기를 풀어냈던 저를 인내심 있게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span><span>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저의 치유를 도와주셨던 최미정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span></p><p><span>제가 3개월 동안 상담 치유했던 최미정 선생님의 코칭 프로그램을 추천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span><br /></p><p><span>----</span></p><p>#1 _빠른 효과</p><p><span>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병이 좋아져야 하니까요.. !</span></p><p><span> 최미정 선생님은 심리적 상담과 함께 최면치유로 무의식에 접근해서 치유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효과가 빨랐고 저는 실제로 그 효과를 봤습니다.</span><br /></p><p>최면이 끝나면 꿈을 꾼 것 같다는 생각 정도만 남는데 그 상태로 일상 생활을 하다보면 변화된 저의 생각과 마인드가 알게 모르게 계속 영향을 미칩니다. </p><p>그래서 최면이 병행된 심리상담이 (저도 이번에 처음 해봤지만) 의식 상태에서 표면적으로 말로만 하는 심리 상담보다 훨씬 효과가 빠른 것 같습니다. </p><p><span>그리고 실제로 신체 반응도 저도 모르게 없어지는 등 눈에 띄는 효과가 있어서 스스로도 좀 놀랬던 경험이 있습니다. </span><br /></p><p><span><br /></span></p><p><span>#2_ 체계적인 커리큘럼</span><br /></p><p><span>봄(BOM): 내면코칭 연구소를 오기전에 일반 심리상담 치유를 받았었는데요, </span></p><p><span>그때는 1시간 동안 얘기만 하다가 오는 방식이어서, 이 치유가 언젠가 끝이 나긴 나는지도 모르겠고 </span><span>제 병이 낫고 있는건지도 모르겠는 마음이었습니다. </span></p><p><span>그러나 최미정 선생님의 내면코칭은 10회차, 또는 20회차에 걸쳐 각 회차 마다 진행하는 과정이 체계적으로 짜여져 있기 때문에</span><br /></p><p><span>상담 치유를 받는 중에도 '내가 어떻게 좋아지고 있구나' 라는 청사진이 한눈에 보이고, 더 치유를 열심히 받을 수 있게 되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span><br /></p><p><br /></p><p>#3_ 근본 치유</p><p><span>저는 처음에 대중교통에서의 공황 발작을 치유하려고 연구소를 찾아왔지만, 치유를 거듭하면서 근본적인 문제는 다른데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span><br /></p><p><span>제 인생을 통틀어 (어렸을 때부터 겪어온 모든 사건과 인간관계를 말 그대로 탈탈 털어서) 분석해주셔서, 공황 뿐만 아니라 </span></p><p><span>제 인생에서 겪고 있던 관계 문제, 스스로를 괴롭히는 것 등 많은 다른 중요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span><br /></p><p><span>그리고 중요한 것은 제가 '스스로 문제인지도 몰랐던 문제'들을 근본부터 파내서 모두 해결할 수 있게 함으로써 </span></p><p><span>제가 문제인지도 모르고 반복해왔던 인간관계 갈등들도 자연스럽게 (저도 모르는 새) 해결할 수 있게 도와주셨다는 점입니다.</span></p><p>결과적으로 공황을 치유하러 왔었지만, 인생에서 더 중요한 여러 문제들이 해결하게 되었고 더 많은 행복을 찾게 된 것 같습니다.</p><p><span>----</span><br /></p><p><span>저도 앞으로 살면서 또 다양한 여러 문제들을 겪을 테지만</span><br /></p><p>이제는 전에 비해 갈등을 더 단단하게 의연하게 다룰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p><p>그리고 또 살다가 어려움을 겪을 때 쯤 연구소를 찾아와서 선생님께 조언을 구하고 하게 될 것 같습니다. </p><p><span>인생에 정답은 없지만 제가 가장 원하는 인생으로 꾸려가기 위해 또 다시 열심히 살아보고자 합니다.</span><br /></p><p><span><br /></span></p><p><span>이 글을 읽으시는 분께서 내면 코칭을 고민하고 계시다면</span><br /></p><p>우선 스스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마음을 먹었고, 검색을 해서 여기까지 찾아온 것 만으로도 정말 잘하신 것이라는 응원을 전합니다.</p><p><br /></p><p>저는 스스로 우울증인지도 몰랐지만 </p><p>그래도 이곳을 검색해서 찾아올 수 있을 정도의 삶에 대한 애정과 의욕이 남아 있었던 과거의 제 자신에게 감사함을 느낍니다. </p><p><span>그리고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span><span>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자신의 모습에 대단하다고 말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span></p><p><br /></p><p>끝으로 저에게 시즌2 인생을 선물해주신 최미정 코치 선생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p><p><span>이곳을 찾아오는 모든 분들의 삶에도 아름다운 평화가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span><br /></p><p><span>감사합니다. </span><br /></p><p><br /></p><p><br /></p><p><br /></p><p><br /></p><p></p><p></p>]]></description>
			<author><![CDATA[해진]]></author>
			<pubDate>Sun, 08 Sep 2024 00:16: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ositivemind.co.kr/?kboard_redirect=4"><![CDATA[BOM: 코칭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 단단해져 가는 용이(고양이) 맘을 응원합니다.]]></title>
			<link><![CDATA[https://positivemind.co.kr/?kboard_content_redirect=59]]></link>
			<description><![CDATA[<p style="margin:0px 0px 0.75em;font-family:'Malgun Gothic';">와~~~ 하는 탄성이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p><p style="margin:0px 0px 0.75em;font-family:'Malgun Gothic';"><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본인의 변화되는 모습을 아주 섬세하게 인식하고 있고, 표현할 수 있다는 것... 그것도 글로 말입니다. </span></p><p style="margin:0px 0px 0.75em;font-family:'Malgun Gothic';">자신이 가진 강점과 재능을 인정해 주세요. </p><p style="margin:0px 0px 0.75em;font-family:'Malgun Gothic';">오랜시간동안, 억누르고 있던 마음속의 감정들... 그저 느껴주고 놓아주는 과정을 통해서 그 감정들이 자유를 찾아 갑니다. </p><p style="margin:0px 0px 0.75em;font-family:'Malgun Gothic';">4개월 동안 상담을 하고, 중간 후기를 요청드렸는데, 자신의 변화를 저에게도 이렇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p><p style="margin:0px 0px 0.75em;font-family:'Malgun Gothic';"><br /></p><p style="margin:0px 0px 0.75em;font-family:'Malgun Gothic';"><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괜찮다." </span></p><p style="margin:0px 0px 0.75em;font-family:'Malgun Gothic';"><br /></p><p style="margin:0px 0px 0.75em;font-family:'Malgun Gothic';">오늘 자신에게 하고 싶은 메시지를 도출하며, 말씀하셨지요. </p><p style="margin:0px 0px 0.75em;font-family:'Malgun Gothic';">고양이도 자신의 세계에서 괜찮을 것이고, 우리도 우리의 세계에서 괜찮을 것입니다. </p><p style="margin:0px 0px 0.75em;font-family:'Malgun Gothic';">내안의 감정의 인식과 더불어 신체적인 힘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 있는데요. </p><p style="margin:0px 0px 0.75em;font-family:'Malgun Gothic';"><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0);">할 수 있는 만큼만... 애쓰지 말고... 자연스럽게 함께 가요. </span></p>]]></description>
			<author><![CDATA[BOM]]></author>
			<pubDate>Thu, 11 Jul 2024 19:36: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ositivemind.co.kr/?kboard_redirect=4"><![CDATA[BOM: 코칭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우울감과 불안장애, 10년간 심적으로 기댄 고양이와의 사별 이후 펫로스 증후군 치유 (4개월차)]]></title>
			<link><![CDATA[https://positivemind.co.kr/?kboard_content_redirect=56]]></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어릴때부터 몰랐던 감정억제, 감정억압 등 우울증과 불안장애를 앓다가 2024년 2월 18일에 10년간 같이 지내며 가장 심적으로 기대고 안식처라고 느꼈던 고양이를 사별하게 되었습니다.솔직히 아직 도 그 슬픔이 크게 다가오고있고 지금도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더 정확하게는 믿고싶지 않습니다. 초반에 이 아이가 없는 일상이 매우 어색하고 외롭게 느껴지고 나도 죽어서 곁에 가서 같이 있고싶단 생각까지 했을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너무 힘들어서 이제 없는 일상이 익숙해지길 늘 바래왔었는데 현재는 그것이 나름 이뤄졌지만 막상 익숙해진 일상을 인지하니 씁쓸한 기분과 이 일상을 겪는 제 기분이 썩 좋지 않다는 느낌을 받고있습니다. 그래도 이 감정 자체를 인지를 하지 못하고 있던 제게 감정 인지를 하게 해주셨고 고양이와의 사별하기 이전 왜 우울한지, 왜 불안한지 등 기억을 되새겨보며 어떤 감정들이 대부분을 내 마음속에 차지 하고 있었는지를 전혀 몰랐다가 조금씩 인지하게 되었습니다.</p><p>감정인지 하기 전은 그저 늘 가정불화로 술 먹고 새벽까지 대판 싸워대는 큰소리와 자매가 있음에도 늦둥이이기에 그 당시 집에 저 혼자서 그 심적이나 정신적으로나 모든 고통을 감당해야했기 때문도 있었으며 방에 혼자 무언가를 하지도 못하는 처량한 신세에 울기만 하고 벽에 머리를 박아대는 자해까지 했던 때였습니다. 머리를 박아대는 것이 자해 행동이라는 것은 그당시 몰랐고 깨달은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이혼 이야기가 서슴없이 나올때마다 머릿속에선 진짜 이혼하게 되면 어떻게 해야하지 등 각종 걱정들로 불안해져서 평소 일상에도 머릿속엔 불안과 우울, 난 왜 태어난거지 라는 생각과 동시에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저러지 않았을지도 모르는데 라는 생각까지 해서 자살까지 생각했었습니다. 이러한 생각들이 가득하기 때문에 생각하는것을 그만두려고, 제발 머릿속에서 그런 생각이 빠져나갔으면 좋겠다는 행위로 머리를 벽에 박아댔던 것이었습니다.</p><p>그러던 중 심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모든것이 매우 지친 상황에 지금은 사별한 고양이를 만나게 되었었고 그당시 유일한 안식처, 심적으로 기댈 수 있는 존재, 내 감정을 들어주는 존재, 거의 유일하게 행복감을 느끼게 되는 존재였습니다. 제게 아주 큰 정신적 지주라고 봐도 손색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주변 어른들 모두 내 감정을 들어주지 않고 오히려 부정적인 인식이 더 강하게 박힐 정도의 행동들을 봐왔고 당해왔기에 더욱 저는 마음의 문을 닫고 제 감정도 드러내지 않게 되었으며 스스로 제 감정을 부정하기까지 하고 가족들에게도 마음에 벽을 쌓아둔채로 고양이와의 시간만을 기다리며 지내왔습니다.</p><p>그러던 중 가정불화, 가고싶지 않은 대학입시와 부담감, 학교와 입시학원에서 받은 스트레스 등 모든게 몇년동안 감정이 풀리지 않고 쌓이고 쌓이다 도저히 버티지 못 하겠어서 제 스스로 정신병원에 갇히던 말던 거의 발악하는듯이 정신과 병원을 가자고 나 우울증이라고 가족에게 표출했습니다. 솔직히 그땐 정신병원에 갇혀지내는게 훨씬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뒤로 정신과를 다니며 상담도 하며 우울증약도 복용한지 2~3년이 되어갔습니다. 그런데 우울증이 호전되기는 커녕 우울증약만 늘어나게 되었고 정신과 의사선생님께서도 제가 예민도, 불안도가 매우 높아 지금까지 치료해온 환자들 중 치료하기 어려운 사람 다섯 손가락에 꼽을 정도라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정신과를 다닌지 4년정도 되어가던 중 처음엔 엄마의 지인이신 분에게 최면상담치료를 같이 받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때마다 최면치료로 힘들었던 옛 기억 등 어떻게든 잊으려고 했던 기억들을 다시 끌어올리고 하다보니 늘 상담 이후엔 심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지쳤었습니다.</p><p><span>나아지긴 하는걸까 생각도 들었던 차에 상담선생님을 바꿔서 진행해보자고 하여 이곳에 오게되었습니다.</span></p><p><span><br /></span></p><p>그런데 이곳으로 옮기기 전에 유일하게 심적으로 기대고 안식처라고 느꼈던 고양이와 사별하여 상실감과 외로움 우울감 등 정신적으로 매우 악화가 된 상태로 오게 됐었습니다. 정신적 충격으로 다리에 힘이 풀리고 코피까지 흘렸었습니다. 정말 솔직히 말해서 그당시엔 오고싶지 않았습니다. 다 필요없다고 느꼈기에 그랬던 것 같기도 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오히려 그때 이곳에 와서 상담을 시작하게 된게 다행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당시엔 고양이와 사별한 슬픔밖에 느끼지 못했는데 감정을 들여다보는 치유와 작업을 하면서 더 세분화해 어떤 감정을 느끼고있는지를 지금도 인지하면서 지내고있습니다. 만약 그때 오지않았다면 여전히 무슨 감정인지도 모른채로 지냈을 듯 합니다.</p><p>또 저는 원래 낯가림이 심해 처음가는 장소 등도 다 불편하게 느꼈는데 이곳은 첫날에 갔을때 그런 느낌을 전혀 받지 않았고 상담선생님께서도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제 말을 들어주시고 더군다나 난생 처음으로 글쓰는 것에 소질이 있다는 칭찬을 들었어서 얼떨떨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평소에 칭찬을 잘 듣지 못 했기에 어색해서 그런 느낌을 받은 것 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처음엔 진짜인가, 그냥 하는소리인가 하는 생각이 컸는데 저는 어떤 칭찬도 다 그냥 형식적으로 하는 소리라는 것으로 받아들였기도 하여 더 의심하던 차에 우울증을 앓는 사람들은 전부 자기 자신을 돌아보지 못하고 잘 모른다라고 해 공백으로 제출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무언가를 쓰면 늘 말이 길어져 어떻게든 줄여야지 줄여야지 하다가 또 정리가 안돼서 난잡해지는게 아닐까 하고 걱정하면서 글을 쓰곤 했습니다. 그래서 더 글쓰는 것에 소질있다는 칭찬을 더 믿기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p><p>사실 지금도 잘 받아들여지진 않긴합니다. 현재도 칭찬을 잘 받아들이지 못하는 편인데 그래도 아주 조금은 받아들이게 되었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p><p><br /></p><p>이전 상담선생님께 추천받은 심리적으로 치유하는 부분으로 낭독 수업을 온라인으로 듣고있는데 이곳에 오기 전부터 시작했던 것이라 그때에도 칭찬을 들을때 모든 칭찬이 의심되고 전혀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그냥 형식적으로 하는 소리라고 밖에 인지하지 못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아직 얼떨떨하긴 해도 그 칭찬을 받아들이려고 하는 제 자신을 보았습니다. 이 글을 쓰기 하루 전에도 낭독 수업때 칭찬을 들었는데 그때에도 얼떨떨함이 컸지만 의심을 하지않고 받아들이는 모습이었기 때문에 더욱 제 자신이 조금씩이라도 나아지고 있긴 하구나를 느끼고 있습니다.</p><p><br /></p><p>자존감도 낮아 낭독 수업 할 때 마다 목소리를 내는 것에 아직도 좀 부담감을 느끼는 편입니다. 초반은 더욱 심했습니다. 낭독 수업을 병행하며 상담 진행하면서 상담 이후 몇 주간 무슨 활동을 해야하는 것에 대한 얘기를 해주시는데 그 얘기를 하시면서도 강조해주시는 것이 꼭 해야한다는 부담감을 갖지말고 그냥 내가 되는대로만 하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평소에 무언가를 해야한다고 하면 꼭 해내야한다는 부담감과 자존감이 낮은것이 겹쳐 더 불안하고 실행하기 어렵고 그러면서 또 해내지 못 했다는 자괴감이 계속 쳇바퀴 돌 듯이 반복되어 저 말씀을 계속 되새기고 되새기면서 하다보니 어제 몸이 좀 힘든데도 어떻게든 되겠지, 조금이라도 닿는 곳 까지만 해보자는 생각을 갖고 낭독 수업에 참여했는데 낭독 수업을 진행해주시는 성우님께서 이번에 진정한 제 소리를 냈다고 칭찬해주셨습니다.</p><p>감정을 억제하고 억압하고 움츠러드는 습관이 매일 있는데 어제의 그 순간 뿐 일지 몰라도 어떻게든 했다는 마인드로 인해 제 소리가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p><p>또한 칭찬을 받아들이는 모습까지 보기도 하여 내가 정말 치료가 되고 있긴하구나를 느꼈던 것 같습니다.</p><p><br /></p><p>아직 펫로스 증후군이 좀 남아있고 더 치료해 나가야 할 부분들이 많지만 그래도 정말 이전보다 내가 어떠한 상태인지를 더 인지하게 되었고 가정불화로 인한 걱정도 어느정도 줄어들었으며 감정인지를 하면서 어떻게 표출해야하는지 상담도 진행해 나아가고 있기에 앞으로 더 나아지길 바라고 그럴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일단 지금 4개월째이지만 위 내용 외에도 효과를 보는것을 느꼈기 때문에 앞으로 더 심리적인 요소들이 치유해 나갈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p><p></p><p></p>]]></description>
			<author><![CDATA[용이]]></author>
			<pubDate>Thu, 11 Jul 2024 18:16:3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ositivemind.co.kr/?kboard_redirect=4"><![CDATA[BOM: 코칭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에고를 넘어서서 의연한 발걸음...축하드립니다.]]></title>
			<link><![CDATA[https://positivemind.co.kr/?kboard_content_redirect=49]]></link>
			<description><![CDATA[<p>선생님.... 참으로 자신의 내면을 단단하게 만드신 거 축하드립니다. </p><p>그것은 선생님 스스로가 해낸 것이지요. </p><p>자신의 에고를 직면하고 그것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서 </p><p>부단히도 노력하시고, 아파하시기도 하셨지요. </p><p>이제는 푹 휴식하는 시간들, 평안으로 자신을 돌보는 시간들 갖으시면서 </p><p>큰 성장을 이룬 자신을 격려하고 칭찬해 주세요. </p><p>저는 언제나 응원합니다.  </p><p>- 최미정 드림. </p><p></p><p> </p>]]></description>
			<author><![CDATA[BOM]]></author>
			<pubDate>Sat, 24 Feb 2024 01:13: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ositivemind.co.kr/?kboard_redirect=4"><![CDATA[BOM: 코칭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간관계 갈등 극복으로 단단한 나를 만나다(대인관계)]]></title>
			<link><![CDATA[https://positivemind.co.kr/?kboard_content_redirect=48]]></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7px;">마음공부를 오랫동안 해오면서 나름대로 감정도 들여다보면서 지내왔다고 생각했었지만</span><br />
<span style="font-size:17px;">인간관계 갈등을 겪으면서 문제를 해결하고자 '봄 내면코칭'에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span><br /><br />
<span style="font-size:17px;">인간관계에서 오는 에고와 투사를 통찰할수 있어서 너무나 속이 시원해지는 상담이었습니다.</span><br /><br />
<span style="font-size:17px;"> 나자신의 에고패턴들, 에고로 인한 투사양상을 거울처럼 비추어 보면서 부끄러운 마음도 순간 있었지만  </span></p><p><span style="font-size:17px;">선생님의 부드러운 코칭으로 스스로 알아차리게 해주셔서 상처받지 않고 나자신을 대면할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span><br /><br />
<span style="font-size:17px;"> 에고와 투사를 알아차리는 작업은  뭔가 알지 못하는 속시원함과 가벼움을 느끼는 상담이었습니다.  </span></p><p><span style="font-size:17px;">알아차리는 순간 나를 풀어주는 해방감을 마주했습니다. </span></p><p><span style="font-size:17px;">이번 코칭으로 에고와 투사를 조금씩 알아가게 되어 이전과는 인간관계에서 다른 선택과 행동을 하는 저를 발견했습니다</span><br /><br />
<span style="font-size:17px;">상처를 극복하고 나니 이전보다 더 단단한 나자신을 마주하게 된거 같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span><br /><br />
<span style="font-size:17px;">매번 이야기에 경청해주시고 진심으로 제가 치유되기를 바라는 진정성이 느껴져서 감사했고, 이제 제가 이렇게 건강하게 잘 살아갑니다.</span><br /><br />
<span style="font-size:17px;">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span><br /></p>]]></description>
			<author><![CDATA[메리골드]]></author>
			<pubDate>Fri, 23 Feb 2024 20:20: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ositivemind.co.kr/?kboard_redirect=4"><![CDATA[BOM: 코칭후기]]></category>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