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업동기도 확실하고, 실력도 있는 학생입니다. 하지만 중3임에도 혼자 잠들지 못했고, 심장이 튀어나올 것 같았던 시험불안으로 실력발휘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학생의 순수함과 열린마음으로, 최면치유 및 명상기법으로 바로 어둠에 대한 무서움과 시험불안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혼자 깜깜하게 자는것이 가장 편하다고 하는군요. 시험볼때 실력발휘도 잘 되구요. 어머니와 함께 진행했던 세션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머니의 불안이 아이에게 전이되므로, 어머니를 편안한 정서로 전환하고, 학생에 대한 신뢰를 더욱 다지는 시간들도 함께 구성되었습니다. 후기를 제공해 준 ***학생에게 감사드립니다.
저는 처음에 진로코칭을 위해 선생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을 처음 뵀을 때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이 들었고 목소리도 차분하셔서 이야기하는 동안 저도 차분하게 이야기하게 되었습니다. 코칭을 하면서 진로 외에도 여러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먼저 어렸을 때 무서운 영상을 본 뒤로 빛이 없으면 잠을 자지 못했는데 선생님께서 최면을 걸어 제 안에 있던 잠을 자지 못하게 하는 애와 이야기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최면이 진짜 될까? 라는 생각을 하였지만 최면을 한 날부터 어두워야 잘 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코칭을 하기 전에는 그냥 어둠을 이겨내고 자야했다면 지금은 어둠이 편안하게 느껴져서 어두워도 두렵지 않습니다.
원래 시험불안이 심해서 긴장을 하고 손에 땀이 나거나 심장이 엄청 크고 빠르게 뛰어서 숨이 차고 다리가 떨리기도 했습니다. 또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했는데 선생님과의 코칭을 통해 시험 전에 체계적인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가면서 저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또한 명상을 통해서 혼자 숨을 크게 쉴 때와는 다른 차분하면서도 침착한 느낌을 느꼈고 시험을 볼 때도 불안하면 숨을 크게 쉬며 명상할 때 느꼈던 것처럼 차분함을 유지하려고 했습니다. 그 결과 시험을 볼 때 제 자신을 믿고 문제를 풀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진로코칭은 제가 하고 싶은 직업에서 조금 더 나아가 그 분야를 보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어느 대학교가 있는지 그리고 그곳에서 무엇을 하는지를 같이 찾아봐 주시면서 제가 세상을 더 넓게 볼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코칭을 하기 전 구체적인 생각없이 그냥 하고 싶고 되고 싶다는 생각만 하던 제가 이제는 그 분야에 관련된 직업과 나에게 맞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를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코칭들을 기반으로 하며 제 삶의 질이 향상된 것이 일상생활에서 느껴질 만큼 컸고 제 미래도 추상적인 것이 아닌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며 하고 싶은 것과 좋아하는 것을 계속 찾기 위해 생각하고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