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 2년 후… 나의 추천사
2021.1….
새해를 맞으며 큰 결심을 하고 만난 분…
처음엔 그저 나의 이야기라도 들어주길 바라며 약속을 잡고 만났다. 첫날부터 눈물 콧물 다 쏟으며, 선생님과의 인연을 맺게 되었다. 짧지만 길지도 않은 시간들을 지내며, 나의 옛 감정과 불안, 분노, 억울함들을 하나한 꺼내며 마주보기를 여러번…
아직도 아프고 힘든 기억은 지워지지 않았지만 희미해지고 숨기지 않아도 좋을 만큼 무던해진 것 같다. 선생님과의 시간을 다 이야기 하긴 부족한 글이지만, 선생님과의 만남은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힘이 되었고, 용기를 얻는 시간이었다.
2년이 흐른 지금도 많은 실수와 후회를 하지만 스스로 일어날 수 있는 의지와 방법을 찾으려는 나를 보면 느끼는 것…
선생님과의 시간은 치유와 회복뿐만이 아니라, 홀로 설 수 잇는 힘을 키워주는게 다르다는 점이다.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마다의 각자 방법으로 스스로를 치유할 수 잇는 방법을 찾을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하고, 또 찾아 뵙는 것 같다.
어떤 사람은 가벼운 마음으로 또 어떤 사람은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오지만 어찌보면 좀 더 나은 나를 찾고 싶은 마음이 아닐까 생각한다. 어려워 말고 선생님의 온화한 미소화 목소리를 들으며 명상헤 보시길…
진심으로 저와 같이 새로운 힘을 얻으시길 바래봅니다.
2023. 8.8. 스마일로 살고 있는 ㅁ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