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을 마친지 2년후에 그녀가 찾아와서는 추천서를 열정적으로 써주고 간다. 코칭 6개월후에 재취업에 성공했고, 지금도 아주 잘 다니고 있다. 사회적 효능감을 회복하는 것… 그것이 진정 나다움을 회복하며 나 자신을 꽃피우는 것이 아닐까… 그녀가 그 인생을 꽃 피워줌으로 해서 비로소 나도 잎사귀를 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