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의 예술성과 창의성의 영감을 불어 넣는 작업을 합니다. 그리고 무대에서의 공포나 사람들에 대한 공포, 자신의 예술성의 댓가로 오는 우울감과 고독감에 대한 치유적 관점을 적용합니다.
예술성을 발휘하면서도, 건강한 사회인으로 살아갈 수 있는 정신적(영적) 성숙의 길을 함께 도모해 갑니다.
심층의식과 잠재의식을 넘나들며, 자신의 예술적 역량과 사회적 역량의 균형과 조화를 함께 추구해 갑니다.
스포츠 선수들의 직관적 접근을 통한 잠재능력 개발과 슬럼프 탈출을 함께 합니다.
해당분야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정서적 어려움과 선수가 지닌 트라우마를 심층적 접근법을 통하여 함께 치유합니다.